'아이랜드2' 박예은 "어떤 마음으로 데뷔 꿈꿨는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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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2' 파트2 진출을 앞두고 있는 지원자들의 포부가 전해졌다.
29일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는 Mnet '아이랜드2 : N/a 파트1' 생존 지원자 PR-DAY가 진행됐다.
투표로 인해 14명 중 단 6명 만이 파트2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이날 14명 지원자의 어필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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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박예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9 /cej@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9/poctan/20240529113948939pyzg.jpg)
[OSEN=유수연 기자] '아이랜드2' 파트2 진출을 앞두고 있는 지원자들의 포부가 전해졌다.
29일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는 Mnet '아이랜드2 : N/a 파트1' 생존 지원자 PR-DAY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파트2 진출 확정자 마이·유사랑·윤지윤·정세비·최정은·후코를 포함, 투표결과와 함께 파트2 진출을 앞둔 14명(김규리, 김민솔, 김수정, 김채은, 남유주, 링링, 박예은, 방지민, 손주원, 엄지원, 오유나, 유이, 최소울, 코코)을 포함한 파트1 생존자 20인이 참석했다.
투표로 인해 14명 중 단 6명 만이 파트2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이날 14명 지원자의 어필이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 지수를 연상케 하는 외모는 물론, 길거리 인터뷰로 화제 되기도 했던 박예은 지원자는 "쉽지 않은 인생을 보내던 도중, 어떤 마음으로 데뷔를 향하고 있는지, 어쩌다 아이돌을 꿈꾸게 되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무대를 통해 감동을 주는 아이돌분들을 보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다. 한 번 더 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많은 투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리틀 아이유'의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규리는 “파트 1에서는 아쉽게 보여드리지 못했던 매력과 성장한 모습을 파트 2에서 꼭 보여드리고 싶다. 매 순간 여러분께 한 발 한 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꼭 투표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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