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2' 후코 "데디·비비엔과 공동 작사, 이름 올릴 수 있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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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2 : N/a' 지원자 후코가 테디, 비비엔과 함께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Mnet '아이랜드2 : N/a' 파트1 생존 지원자 PR-DAY가 진행됐다.
여기에 후코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후코는 "작사 미션을 통해 테디, 비비엔과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 곡 멜로디가 밝지만, 슬픈 내용이라 제가 느낀 대로 한국어로 풀어봤는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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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Mnet '아이랜드2 : N/a' 파트1 생존 지원자 PR-DAY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이랜드2' 파트1 생존자 20인이 참석했다.
지난 24일 '아이랜드2' 신곡 'IWALY'이 발표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블랙핑크를 비롯해 글로벌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테디와 비비엔이 참여한 곡이다.
여기에 후코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후코는 "작사 미션을 통해 테디, 비비엔과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 곡 멜로디가 밝지만, 슬픈 내용이라 제가 느낀 대로 한국어로 풀어봤는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세비는 "신곡이 너무 좋아서 행복했고 슬프지만, 아름다운 감정을 제 장점인 표정과 표현력으로 완벽하게 보여 드려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랜드2'는 초특급 오디션 부트 캠프 아이랜드에서 펼쳐지는 세상에 없던 아이코닉한 컬래버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다. 24명으로 출발해 최종 6명이 파트2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12명이 파트2에서 데뷔를 목표로 경쟁을 펼친다. 파트2는 내달 13일 시작된다.
강남=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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