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규모 수주 보도, 확정된 바 없어” 해명에… 두산에너빌리티,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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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수주 소식에 뛰었던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진정되는 모양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최대 소형모듈원전(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짓는 370억달러(약 50조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원자로와 증설발생기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이후인 27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6.65% 상승 마감했다.
전날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보도와 관련해 "뉴스케일파워의 SMR 공급과 관련해 당사의 기자재 납품은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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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수주 소식에 뛰었던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진정되는 모양새다.
29일 오전 9시 29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보다 0.23% 내린 2만17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최대 소형모듈원전(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짓는 370억달러(약 50조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원자로와 증설발생기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이후인 27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6.65% 상승 마감했다. 그다음 날인 28일엔 2.35% 올랐다.
전날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보도와 관련해 “뉴스케일파워의 SMR 공급과 관련해 당사의 기자재 납품은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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