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이본, 민낯에도 당당함 유지!.. “28.5도 더운 날씨에 후드티 입는 까만콩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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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이 50대 나이에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본이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새 날씨가 28.5도, 여름엔 얼마나 더울지 걱정되네요. 지금 제 상태는 조금 졸리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 중이에요. 흐르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앗!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가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네요. 빨리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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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이 50대 나이에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본이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새 날씨가 28.5도, 여름엔 얼마나 더울지 걱정되네요. 지금 제 상태는 조금 졸리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 중이에요. 흐르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앗!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가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네요. 빨리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본이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매우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패션 요소들의 분석이다.



그녀의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한 것처럼 보이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돋보인다. 이는 캐주얼 룩과 잘 맞아 떨어지며,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이본의 스타일은 일상적인 외출이나 가벼운 운동, 혹은 친구들과의 편안한 만남에 적합한 패션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만한 룩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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