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이본, 민낯에도 당당함 유지!.. “28.5도 더운 날씨에 후드티 입는 까만콩 언니”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4. 5. 29.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본이 50대 나이에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본이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새 날씨가 28.5도, 여름엔 얼마나 더울지 걱정되네요. 지금 제 상태는 조금 졸리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 중이에요. 흐르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앗!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가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네요. 빨리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본이 50대 나이에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본이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새 날씨가 28.5도, 여름엔 얼마나 더울지 걱정되네요. 지금 제 상태는 조금 졸리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 중이에요. 흐르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앗!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가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네요. 빨리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본이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매우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패션 요소들의 분석이다.

이본이 50대 나이에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이본 SNS
이본은 화이트 컬러의 후드티를 착용하고 있다. 후드티는 편안함을 중시하는 캐주얼 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일상에서 자주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화이트 컬러는 청량한 느낌을 주어 더운 날씨에도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본이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매우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본 SNS
이본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본 SNS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블랙 컬러의 웨이브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는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더해주며, 후드티와도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캐주얼 룩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녀의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한 것처럼 보이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돋보인다. 이는 캐주얼 룩과 잘 맞아 떨어지며,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이본의 스타일은 일상적인 외출이나 가벼운 운동, 혹은 친구들과의 편안한 만남에 적합한 패션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만한 룩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