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처 이혜영 노래 등장에 “그 부분 안 불렀으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5. 29. 0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민이 전처 이혜영이 피처링한 노래 등장에 난감해 했다.

구성환은 탁재훈의 팬이라며 "탁재훈이 95년 '인기가요'로 데뷔했다. 사실상 제가 1호 팬일 거다. 나오자마자 완전 꽂혔다. 창법을 좋아했다. 입이 삐뚤어졌다. 기분 좋으면 더 삐뚤어진다. 클라이막스에서도"라고 따라해 보였다.

구성환은 "'내가 선택한 길'도 좋아하지만 '너에게 나를'도 좋아한다"며 탁재훈의 노래를 불러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이상민이 전처 이혜영이 피처링한 노래 등장에 난감해 했다.

5월 2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종혁, 이필모, 구성환이 출연했다.

구성환은 탁재훈의 팬이라며 “탁재훈이 95년 ‘인기가요’로 데뷔했다. 사실상 제가 1호 팬일 거다. 나오자마자 완전 꽂혔다. 창법을 좋아했다. 입이 삐뚤어졌다. 기분 좋으면 더 삐뚤어진다. 클라이막스에서도”라고 따라해 보였다.

김준호는 “더 가면 맹구 된다”며 “일부러 에피소드 만든 줄 알았다”고 구성환의 탁재훈 팬심을 인정했다. 구성환은 “‘내가 선택한 길’도 좋아하지만 ‘너에게 나를’도 좋아한다”며 탁재훈의 노래를 불러보였다.

이에 이상민이 난감해하며 “그 부분은 안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김준호가 “뒷부분 왜?”라고 묻자 탁재훈이 “코러스를 이혜영이 해서”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너희 둘이 문제지 왜 나를 껴서. 내가 노래 한 거에”라고 토로했다.

구성환은 “창법을 너무 따라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어느 순간 연기하는데 입술이 다 삐뚤어졌다. 저는 진짜 1호 팬”이라며 거듭 탁재훈 팬이라 어필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