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미소에 손님들 감탄 “일반인과 연예인의 차이” (장안의 화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5. 2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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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미소에 팝업트럭 손님들이 환호했다.

5월 28일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에서 배우 이현우는 팝업트럭에 어린 소녀 손님들이 오자 미소로 반겼다.

이현우는 팝업트럭에 어린 손님들이 온 것을 확인하고 환한 미소로 반기며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현우의 미소에 소녀들은 "이게 일반인과 연예인의 차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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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장안의 화제’ 캡처
MBC ‘장안의 화제’ 캡처

이현우 미소에 팝업트럭 손님들이 환호했다.

5월 28일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에서 배우 이현우는 팝업트럭에 어린 소녀 손님들이 오자 미소로 반겼다.

이현우는 팝업트럭에 어린 손님들이 온 것을 확인하고 환한 미소로 반기며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현우의 미소에 소녀들은 “이게 일반인과 연예인의 차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소녀들은 “내가 이때까지 돈을 너무 흥청망청 썼다”, “우리 학생인 걸 잊지 마라”, “나는 학생이어도 흥청망청 해야 한다” 등 이현우의 매출을 올려주고 싶은 마음에 흥청망청 소비욕구를 드러냈다.

이현우는 소녀들을 향해 “흥청망청 하면 안 돼”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소녀들은 오이, 양송이 등을 사고 “현우님 팔 아프시다, 얼른 받아라”고 성화하는 팬심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장안의 화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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