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토스트 달인 등극 “손 야무져, 장사해라” (장안의 화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5. 2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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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가 야무진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5월 28일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에서는 안정환, 배정남, 이은지와 장윤정, 김민경, 이현우가 아침식사 장사로 맞붙었다.

장윤정은 배정남에게 토스트를 나눠줬다.

주문이 너무 많아 이현우도 장윤정과 함께 토스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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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장안의 화제’ 캡처
MBC ‘장안의 화제’ 캡처

이현우가 야무진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5월 28일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에서는 안정환, 배정남, 이은지와 장윤정, 김민경, 이현우가 아침식사 장사로 맞붙었다.

안팀과 장팀이 보령 대천항 상인들의 허술한 아침식사를 책임지는 팝업트럭을 열었다. 안팀은 도다리 미역국, 두릅, 달걀프라이 한 상을 차렸고 장팀은 토스트와 믹스커피를 팔았다.

이은지는 주문을 받으러 다녔고, 안정환은 이현우에게 두릅을 맛보게 하며 견제했다. 장윤정은 배정남에게 토스트를 나눠줬다. 김민경도 손님을 잔뜩 끌고 와서 토스트 주문이 밀려들었다. 장윤정은 “나 팬 두 개 돌린다. 쌍팬”이라며 기뻐했다.

배정남도 달걀프라이를 여러 개 만들며 “스킬이 쌓인다”고 했다. 이은지는 직접 배달까지 다니며 “장사가 보통일이 아니”라고 힘들어 했다. 주문이 너무 많아 이현우도 장윤정과 함께 토스트를 만들었다. 총 25개 토스트를 만들어야 하는 상태. 김민경은 이현우에게 “손이 야무지다. 잘 굽는다. 이 일 해라”고 권유했다. (사진=MBC ‘장안의 화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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