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발' 이필모·'금성무' 이종혁..리즈시절 꽃미모 大공개 [돌싱포맨]

이예지 기자 2024. 5. 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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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종혁과 이필모가 소싯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인 이종혁, 이필모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이필모는 대학 시절에 주윤발처럼 생겼었다. 진짜 성냥개비를 물고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이필모는 이종혁을 두고 "그때 금성무라고 있었다. 종혁이는 금성무를 닮았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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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예지 기자]
/사진='돌싱포맨' 화면 캡처
'돌싱포맨' 이종혁과 이필모가 소싯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인 이종혁, 이필모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이필모는 대학 시절에 주윤발처럼 생겼었다. 진짜 성냥개비를 물고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이런 말에 임원희는 "대학교 때 이필모를 보고 '저 잘생긴 사람 누구야?' 했다. 너무 잘생긴 후배로 각인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돌싱포맨' 화면 캡처
이필모는 이종혁을 두고 "그때 금성무라고 있었다. 종혁이는 금성무를 닮았었다"라고 회상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며 외모 칭찬을 늘어놓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임원희는 "93학번 중의 최고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종혁은 "학창 시절 미팅을 하면 10명의 몰표를 받았다"고 밝히며 인기 자랑을 이어갔다.

"인기가 많았었다"라고 밝히던 임원희의 과거도 공개됐다. 이종혁은 "형은 정말 성실하게 학교 다니는 선배였다. 그런 모습을 좋아하던 눈먼 후배들이 있었다. 지금도 진지하다. 하나도 안 웃긴데 '돌싱포맨'을 어떻게 이렇게 오래 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예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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