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가수, 술집서 접대 일하다 걸려...남편·자녀도 있는데 [룩@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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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가수 카고 아이(36)가 라운지 바에서 손님을 접대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플래시'는 모닝구 무스메 출신 가수 카고 아이가 라운지 바에서 근무한다고 보도하며, 라운지 바에 출근하는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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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가수 카고 아이(36)가 라운지 바에서 손님을 접대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플래시'는 모닝구 무스메 출신 가수 카고 아이가 라운지 바에서 근무한다고 보도하며, 라운지 바에 출근하는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고 아이는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매체는 얼굴이 보이지 않으나 카고 아이가 확실하다며, 해당 건물에 그가 근무하는 라운지 바가 입점돼 있다고 전했다.
인근 식당 관계자는 "(카고 아이가) 출근한 거다. 카고 아이는 건물 9층에 있는 라운지 바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보통 손님 옆에서 접대한다"라고 전했다.
취재원이 "인터넷에 라운지 바 이름을 검색해도 관련된 정보가 뜨지 않는다"라고 말하자, 관계자는 "프라이빗한 가게라서 그렇다. 카고 아이는 남편의 지인을 통해 라운지 바를 알게 됐다"라고 답했다. 관계자는 "카고 아이는 가끔 출근한다"라고 덧붙였다.
출근 2시간 후, 카고 아이는 거구의 남성과 함께 라운지 바에서 나왔다. 카고 아이는 택시를 타고 롯폰기에 위치한 클럽으로 이동했다. 그는 클럽에서 1시간가량 머물고 라운지 바로 돌아왔다.

카고 아이가 라운지 바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연예부 기자는 "두 아이의 엄마인 카고 아이는 프리랜서로 유튜브, 음악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인터넷 방송이나 무대, 영화 출연 등 제의도 있지만 각종 사건으로 인해 주저하는 연예 관계자가 많다"라며 그가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하지 못해 라운지 바에서 일하게 된 것이라고 추측했다.
연예부 기자가 언급한 사건은 흡연과 야쿠자 연루 의혹이다. 카고 아이는 미성년자 시절 흡연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발각되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 카고 아이가 야쿠자 간부와 한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야쿠자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카고 아이가 "야쿠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으나, 일본 대중은 그가 야쿠자와 연루돼 있음을 확신하고 있다.
한편, 카고 아이는 데뷔 초반 귀여운 외모로 인해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고 아이는 지난 2011년 혼전임신을 하며 결혼했으나, 2015년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2016년에 다른 남성과 재혼하고, 둘째를 출산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와니 북스, 카고 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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