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센, 36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박순엽 2024. 5. 28. 1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큐센(232830)은 36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37%다. 차입목적은 기존 장기 차입금(시설자금) 대환 대출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시큐센(232830)은 36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37%다. 차입목적은 기존 장기 차입금(시설자금) 대환 대출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료라더니 240만원"…가족사진 ‘꼼수 마케팅’ 기승
- "푸바오, 경련까지 일으켰다" 일파만파...'구하기' 운동까지
- "회사 망했어도 퇴직금 찾아가세요"…쌓인 퇴직연금 '1085억원'
- 모델 김진경, 축구선수 김승규와 6월 17일 결혼
- 여고생 후배들에 “그냥 빵댕이 흔들면 되지”…공연한 성희롱
- 주 4일제 도입두고 “워라밸 좋아” vs “임금삭감 싫어”
- "다이소 '3000원' 립밤, 샤넬이랑 똑같은데?" …'뷰티맛집' 됐다
- 세브란스 간호사가 임금 10% 깎아도 주4일 하는 이유
- "공항서 4000만원짜리 가방 사라졌다"…범인은 항공사 하청 직원
- 혼인신고 20일 만에…70대 남편 살해한 이유[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