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충남대 주변 식당, 학교 발전기금 1천200만원 기부

정찬욱 2024. 5. 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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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는 학교 주변 유성구 궁동에 있는 중국 음식점 이선생우육면 우종혜 대표가 발전기금 1천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종혜 대표는 "개업 후 대학 구성원들이 많이 찾아 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대학 발전과 학생 복지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대 학생은 학생증을 제시하면 음식값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목원대학교는 한국부동산원과 '산학교류 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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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주변 이선생우육면 우종혜 대표, 학교 발전기금 1천200만원 기부 [충남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충남대학교는 학교 주변 유성구 궁동에 있는 중국 음식점 이선생우육면 우종혜 대표가 발전기금 1천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종혜 대표는 "개업 후 대학 구성원들이 많이 찾아 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대학 발전과 학생 복지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대 학생은 학생증을 제시하면 음식값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목원대·한국부동산원, 산학교류 협약

목원대·한국부동산원, 산학교류 협약 [목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목원대학교는 한국부동산원과 '산학교류 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연구·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연수·교육·연구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행사 공동 개최 및 인력 상호 교류, 보유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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