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치얼업’ 인연→연세대 명예 응원단 합류 “잊지 못할 것”

장예솔 2024. 5. 28. 13: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지현이 연세대 명예 응원단으로 합류했다.

한지현은 5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찍었던 드라마의 한 장면을 직접 눈앞에서 보니 실감이 안 났는데요. 이렇게 아카라카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세대학교 축제 '아카라카'에 참석한 한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지현은 대학 응원단을 배경으로 만든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바. 해당 작품은 연세대 응원단 '아카라카'를 모티브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인연으로 한지현은 '치얼업'에 함께 출연했던 장규리, 한수아와 명예 응원단에 합류해 직접 축제 무대에 오르기도. 한지현은 "저에겐 정말 특별하고 아름다운 순간으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지현은 오는 8월 방송되는 tvN '손해 보기 싫어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