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다리 위 호텔...서울 '스카이 스위트' 첫 공개
김현아 2024. 5. 28. 13:28
국내 최초로 한강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다리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은 한강대교 상부에 있던 전망 카페를 스위트룸급 호텔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오늘(28일) 공개 뒤 7월 16일부터 정식 운영되고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강 명소'가 될 스카이 스위트를 통해 세계에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더불어,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주변에 4층 200실 규모의 '수상 호텔'을 조성하고, 잠실에는 요트 등 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도심형 마리나를 구축해, 한강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양 비하 논란 '피식대학' 결국"…구독 취소 급증하며 '3백만' 무너져
- [단독] 단골도 직원도 속여...백화점 '매출 20억 카드깡' 잠적
- "김호중이 공연 강행한 까닭은?"...미리 받은 선수금만 '125억 원'
- 얼차려 받다 숨진 훈련병 빈소 나주에 차려져
- [단독] 강남 백화점에서 명품 훔친 10대 일본인...재입국하다 뒤늦게 검거
- [날씨] 비 그치고 폭염특보 확대...내일부터 전국 최고 200mm 폭우
- [날씨] 호우 지나니 폭염...내일부터 다시 200mm 장맛비
- 폴란드 우유 사건 재조명..."국산 우유는 품질관리 매우 엄격"
- [뉴스나우]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폭락'...원인은?
- [날씨] 호우 지나니 폭염...내일부터 다시 200mm 장맛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