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인근 연안에 꽃게 종자 44만 마리 방류

대전CBS 고형석 기자 2024. 5. 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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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이 지난 27일 마서면 송석항과 죽산항, 서면 홍원항 인근 연안에 꽃게 종자(갑폭 1㎝) 4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공 부화와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친 꽃게 종자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서천군은 기대했다.

군은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불법조업 감시 등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확약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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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공


충남 서천군이 지난 27일 마서면 송석항과 죽산항, 서면 홍원항 인근 연안에 꽃게 종자(갑폭 1㎝) 4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공 부화와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친 꽃게 종자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서천군은 기대했다.

군은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불법조업 감시 등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확약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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