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 엔터 산업 음반 판매량 둔화… 목표가 '하향'-다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올투자증권은 28일 YG PLUS에 대해 엔터 산업 전반적으로 음반 판매량이 전년 대비 둔화하고 있어 올해 음반원 유통 및 라이선싱 매출은 성장하기 힘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4분기 YG PLUS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8% 감소한 190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0.7% 줄어든 41억원"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8/fnnewsi/20240528085151353tupd.jpg)
[파이낸셜뉴스] 다올투자증권은 28일 YG PLUS에 대해 엔터 산업 전반적으로 음반 판매량이 전년 대비 둔화하고 있어 올해 음반원 유통 및 라이선싱 매출은 성장하기 힘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0원에서 4600원으로 낮췄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4분기 YG PLUS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8% 감소한 190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0.7% 줄어든 41억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1·4분기는 지식재산권(IP) 활동 부족으로 별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며, 와이지인베스트먼트로 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하반기는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가을(9월~11월)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 컴백이 예정돼 있오 모회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매출과 동반 성장이 전망된다"며 "내년에는 블랙핑크의 컴백을 전망하고, 추가적으로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주식에 1억 넣어 11억 대박…더 샀다가 쪽박"
- "나 SK하닉 320주 있잖아" 점심마다 체할거 같은 직장인 "연봉얘기보다 듣기 싫네요" [월급쟁이 희
-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 언급?"…신지·문원 부부 향한 '훈수' 논란
- "아니 왜 올라?" 삼성전자 폭락 '확신적 예감'에 팔았더니, 4% 올라..."그게 저점이었나" [개미의 세
- "삼전·하닉, 공부 못한 애들 가던 곳"…현대차 직원의 '박탈감' 호소에 불붙은 논쟁
- "아파트판 고연전이냐"…'평당 2억' 메이플자이·원베일리 운동회 열려
- "김밥 1알을 30분 동안?"…'44kg 아이유', 극도로 제한된 식단 괜찮을까 [헬스톡]
- "아저씨, 무소속이라고 하면 안 쪽팔려요?"…초등생 질문에 한동훈 "안 쪽팔려"
- "내가 상위 30% 부자라고?"… 1000만 명 우수수 탈락한 고유가 지원금 '대혼란'
- '전세 사기' 양배차, 아파트 청약 당첨…"잔금 5억 풀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