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신곡 MV 연령제한, 당사 아닌 유튜브가 분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연령제한' 콘텐츠로 분류된 것을 두고 각종 추측이 잇따르자 입장을 냈다.
하이브 측은 27일 이데일리에 "당사는 뮤직비디오 유튜브 업로드 시 연령제한 설정을 하지 않는다. 유튜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연령제한 콘텐츠로 분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연령제한' 콘텐츠로 분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측은 27일 이데일리에 “당사는 뮤직비디오 유튜브 업로드 시 연령제한 설정을 하지 않는다. 유튜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연령제한 콘텐츠로 분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연령제한’ 콘텐츠로 분류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 일각에서는 뉴진스 제작자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경영권 분쟁 중인 하이브가 의도적으로 뉴진스의 신곡 홍보를 방해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추측에 대해 선을 그은 하이브 측은 “유튜브 본사에 어떤 기준에 해당돼 시청 연령이 제한됐는지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과 함께 대응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 24일 신곡 ‘하우 스위트’와 ‘버블 검’(Bubble Gum)을 수록한 새 싱글을 내고 컴백했다. 멤버 중 혜인은 발등 부상 여파로 음악 방송 활동을 함께하지 않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미얀마서 대구은행 현지직원 2명 반군에 피살
- 김밥에서 으악....‘칼날’ 나와, 항의하니 “뭐 어쩌라고”
- 김호중 영향?…음주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한’ 커플, 구속 영장
- 지역비하 논란에…대구 군위군, ‘피식대학’ 영상 안 쓴다
- 김호중 술자리 동석한 래퍼·개그맨 누구?
- 보듬컴퍼니 재고 전소하자...강형욱 아내, 재고관리업체에 한 행동
- 청년·비정규직, 고용부 실업급여 삭감 입법예고 반발
- 얼굴뼈 무너지게 맞았는데…가해자들은 '귀가 조치'
- 아들 시신 두고 '정관 복원' 수술 예약...반성문은 없었다 [그해 오늘]
- 선우용여, 뇌경색으로 녹화 중단 후 응급실행 "김경란이 생명의 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