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뉴진스와 잘 지내...좋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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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하이브 내부 갈등 사태에서 자신들이 거론된 데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오늘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관련 이슈를 알고 있다'면서도,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연습에 매진했다고 말했습니다.
멤버 윈터 역시 '깊이 생각하기보다, 첫 정규가 잘되려나 보다'하며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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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하이브 내부 갈등 사태에서 자신들이 거론된 데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오늘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관련 이슈를 알고 있다'면서도,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연습에 매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뉴진스와 음악 방송에서 만났는데, 대기실에서 서로 하트를 주고받았다며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멤버 윈터 역시 '깊이 생각하기보다, 첫 정규가 잘되려나 보다'하며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과거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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