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뉴진스와 잘 지내...좋은 동료"

이경국 2024. 5. 27.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가 하이브 내부 갈등 사태에서 자신들이 거론된 데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오늘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관련 이슈를 알고 있다'면서도,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연습에 매진했다고 말했습니다.

멤버 윈터 역시 '깊이 생각하기보다, 첫 정규가 잘되려나 보다'하며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에스파가 하이브 내부 갈등 사태에서 자신들이 거론된 데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오늘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관련 이슈를 알고 있다'면서도,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연습에 매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뉴진스와 음악 방송에서 만났는데, 대기실에서 서로 하트를 주고받았다며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멤버 윈터 역시 '깊이 생각하기보다, 첫 정규가 잘되려나 보다'하며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과거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