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 방시혁 카톡에...에스파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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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자신들을 둘러싼 이슈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2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윈터는 "깊게 생각하기 보다 '첫 정규가 잘 되려나 보다'라고 받아들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마겟돈'은 에스파가 지난 2020년 데뷔 이래 4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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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2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에스파는 최근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에 이름이 언급돼 때아닌 관심을 받았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뉴진스 프로듀싱을 맡은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게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라고 한 카카오톡 대화가 기자회견에서 공개돼 화제의 중심에 선 것.
컴백 전 이슈에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카리나는 “주변에서 들어서 이슈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며 “첫 정규이다 보니까 연습에 매진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윈터는 “깊게 생각하기 보다 ‘첫 정규가 잘 되려나 보다’라고 받아들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카리나는 ‘4세대 걸그룹’인 뉴진스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말에 “최근 그분들과 음악방송에서 만났는데, 서로 잘보고 있다면서 하트를 주고 받았다. 같은 좋은 동료로 잘 지내고 있다”면서 “그냥 저희의 활동에 매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닝닝은 “(타 그룹과) 경쟁이라기보다는 우리의 모습과 경쟁하고 발전하려고 한다. 모든 아티스트가 각자의 색깔이 있고 매력이 있으니까 비교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는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아마겟돈’은 에스파가 지난 2020년 데뷔 이래 4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와 ‘아마겟돈’ 등 10곡이 담겼다.
선공개된 ‘슈퍼노바’는 멜론 ‘톱 100’ 1위 등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으며 ‘아마겟돈’은 선주문 수량만 102만장을 돌파해 전작 ‘걸스’, ‘마이 월드’, ‘드라마’에 이어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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