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의대, 2025학년도부터 충주의료원에서 임상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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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충주의료원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과 임상실습 지원을 내용으로 협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의학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주요 내용은 △지역 의료 체계 발전 모색 △임상실습을 위한 인적 교류 및 교육지원 △상호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이다.
건국대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은 2025학년도부터 의학교육 임상실습을 충주의료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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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청북도충주의료원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과 임상실습 지원을 내용으로 협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의학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주요 내용은 △지역 의료 체계 발전 모색 △임상실습을 위한 인적 교류 및 교육지원 △상호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이다.
건국대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은 2025학년도부터 의학교육 임상실습을 충주의료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윤창규 원장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임상실습에 참여할 실습생들의 임상 실기 능력 함양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인숙 건국대 의과대학장은 "우수 의료인재 육성과 보건의료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건국대 의대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따라 정원을 기존 4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늘렸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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