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포토]에스파 '뉴진스와 친한 동료일뿐...'

조준원 2024. 5. 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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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Armageddon'은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와 올드스쿨하면서도 트렌디한 트랙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으로, '나는 오직 나만이 정의할 수 있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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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Armageddon’은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와 올드스쿨하면서도 트렌디한 트랙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으로, ‘나는 오직 나만이 정의할 수 있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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