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산 그 아파트…'28세' 세븐틴 호시도 '51억' 현금 매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 호시(28·본명 권순영)가 51억원대 논현동 고급 아파트를 매수했다.
27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 1가구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세븐틴 호시(28·본명 권순영)가 51억원대 논현동 고급 아파트를 매수했다.
27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 1가구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그는 같은 달 등기까지 마쳤으며,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생으로 올해 28세인 호시는 브라이튼N40 시행사로부터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가구 소유주 중 최연소로 파악됐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 동, 148가구 규모의 고급 아파트다. 전용 84~176㎡(25.41~53.24평) 140가구와 전용 171~248㎡(51.72~75.02평)의 펜트하우스 8가구로 구성됐다. 건물에 집사가 상주하며 방 청소, 세탁, 비즈니스 지원, 여행 예약, 홈 스타일링 등 맞춤형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해 9월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수한 곳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배우 한효주, 오연서, 방송인 이휘재, 그룹 인피니트 출신 배우 엘(본명 김명수) 등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시는 2015년 13인조 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했으며, '손오공' 'Left & Right' '박수' '아주 NICE' '울고 싶지 않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븐틴은 지난달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를 발매했으며, 지난 25~26일 회당 7만 관객을 동원하는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었다. 세븐틴은 그룹 동방신기에 이어 K팝 그룹 중 두 번째로 이곳에 입성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동문서답, 말 어눌" 선우용여, 촬영 중 뇌경색→응급실행 '아찔' - 머니투데이
- 강형욱 "아내 통일교 2세, 20살에 빠져나와…결혼식에 장인 안 와" - 머니투데이
- '28세' 세븐틴 호시, 51억 아파트 최연소 매수…유재석과 이웃 - 머니투데이
- '세 친구' 안문숙, 곰탕 사장님으로 대박 난 근황…"없어서 못 팔아" - 머니투데이
- '파경' 이범수·이윤진 딸, 의미심장 SNS 글…"여전히 네 사랑일까" - 머니투데이
- 수십억 자산 투자고수 성공 사례에…부산 아지메도 취준생도 "나도 투자" - 머니투데이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씨 별세…KBS서 활동한 원로 아나운서 - 머니투데이
- [단독]80만원 받고 남의 집 현관에 간장·래커칠…행동대원 남성 검거 - 머니투데이
-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月 1000만원 수당'?…'노노갈등' 격화 - 머니투데이
- 홍명보호 '깜짝 발탁' 2000년생 이기혁…"누구보다 절실하게 뛸 것"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