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홍콩도 홀렸다…압도적 무대 펼친 월드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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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홍콩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이유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IN HONGKONG'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아이유는 월드투어 방문 도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자 현지어를 준비하는데, 홍콩에서도 이를 선보여 팬들을 기쁘게 하기도.
공연 말미에는 홍콩 팬들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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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유가 홍콩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이유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IN HONGKONG’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공연은 ‘홀씨’로 포문을 열었으며, 현지 어린이 댄서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그녀의 등장에 공연장을 가득 메운 홍콩 관객들은 환하게 맞이하며 아이크(공식 응원봉)를 열정적으로 흔들었다. 이어 ‘잼잼’, ‘어푸’, ‘삐삐’, ‘Celebrity’, ’Blueming’, ‘에잇’, ‘Coin’, ‘관객이 될게’, ‘Shopper’, ‘밤편지’, ‘너랑 나’, ‘Love wins all’등 친숙한 히트곡을 라이브로 불러 분위기를 최고조로 상승시켰다.
관객들은 곡마다 한국어 응원법과 가사를 완벽 숙지했다. 이들은 사전에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를 여러 번 선보였고, 이에 아이유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공식 셋 리스트를 마치고 진행된 앙앙코르에서 첫째 날은 ‘나만 몰랐던 이야기’, ‘Someday’, ‘라일락’, ‘아이와 나의 바다’, ‘이런 엔딩’, ‘무릎’, ‘팔레트’였으며, 둘째 날은 ‘내 손을 잡아’, ‘드라마’, ‘팔레트’, ‘이름에게’, ‘하루 끝’을 선곡했다. ‘라일락’의 경우 어린이 관객들의 요청이 많았으며 처음으로 편곡 버전이 아닌 원곡으로 화답했다. ‘이름에게’는 6년 전 홍콩을 방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추후 다시 방문할 때 또 들려주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지 싱어송라이터 임가겸(Terence Lam)의 ‘一人之境'을 선곡했다. 아이유는 월드투어 방문 도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자 현지어를 준비하는데, 홍콩에서도 이를 선보여 팬들을 기쁘게 하기도.
이 외에도 서울,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자카르타에 이어 어김없이 자신을 보러 온 관객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증정했다. 공연 말미에는 홍콩 팬들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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