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전세 청산' 유재석 이웃 됐다…'최연소' 51억 현금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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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권순영, 28)가 유재석 이웃이 됐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호시는 51억 원 전액 현금으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주택 브라이튼N40을 매수했다.
최근 유재석이 약 87억 원을 들여 전액 현금으로 구입, 약 15년간의 전세살이를 청산한 것으로 화제가 됐다.
호시는 세븐틴 멤버로 국내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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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권순영, 28)가 유재석 이웃이 됐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호시는 51억 원 전액 현금으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주택 브라이튼N40을 매수했다.
이 건물은 루이비통 사옥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건축, 조경 디자인 등을 맡아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유재석이 약 87억 원을 들여 전액 현금으로 구입, 약 15년간의 전세살이를 청산한 것으로 화제가 됐다.
호시는 지난해 4월 12일 전용 149㎡ 타입을 매매했고, 같은 해 7월 28일 등기를 완료했다. 근저당권 설정 없이 전액 현금으로 50억8600만원을 냈다.
1996년생인 호시는 시행사로부터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가구 소유주 중 가장 어린 나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시는 세븐틴 멤버로 국내외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25~26일 이틀간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 어게인 투 재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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