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소식에... 9%대 강세
김찬미 2024. 5. 27.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장 조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9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26%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대규모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프로젝트에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 매체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 뉴스케일파워의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 증기발생기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한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리티가 장 조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9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26%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대규모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프로젝트에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 매체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 뉴스케일파워의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 증기발생기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한다고 전했다. 공급 물량은 2조원이 넘는다.
한편 이 시간 다른 원전주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진엔텍은 전 거래일 대비 18.10% 올랐으며, 보성파워텍은 4.52% 급등했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신동 "부모와 절연…母 '투자 실패'로 돈 날려서"
- "급했어도 이건 좀"…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보고 도망간 여성 논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강북 약물 연쇄살인' 추가 피해 정황…30대 남성 조사
- 태국 끄라비 여행 韓가족 비극…자녀와 수영하던 40대 아빠 익사
- "할머니신이 만지는 거다"…30대 무속인, 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