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반도체, 실적 눈높이 상향..신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투자설명회에서 실적 전망을 상향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반도체는 23일 공시를 통해 "해당 행사에서 2024년·2025년 실적전망 상향 조정과 캐파증설, 고대역폭메모리(HBM) 고객수요 확대와 기술 발전에 따른 어드밴스드 패키지 본딩(Advanced Package Bonding)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및 캐파(CAPA) 증설 계획을 밝히면서 기대감이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31분 한미반도체는 전장 대비 7.31% 오른 1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6만42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썼다.
최근 투자설명회에서 실적 전망을 상향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24일 NH투자증권이 개최한 'THE C FORUM 2024'에 참가했다. 한미반도체는 23일 공시를 통해 "해당 행사에서 2024년·2025년 실적전망 상향 조정과 캐파증설, 고대역폭메모리(HBM) 고객수요 확대와 기술 발전에 따른 어드밴스드 패키지 본딩(Advanced Package Bonding)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코스피200 지수 편입을 앞두고 있다. 지수 편출입은 다음 달 14일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그알'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 술잔 던졌다던 박나래, 술 학원 다녀…"뭐라도 해야죠"
- 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악마화 너무 지나쳐"
- "너는 내 친자가 아니다" 정자 기증 아이에 폭탄 발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