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링, 7월 공개된다…외신 "40만원대 가격 예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반지 '갤럭시 링'이 40만원대 가격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해외 IT 전문매체들은 갤럭시 링 가격이 300~350달러(약 41만~48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해외 IT 전문매체들은 삼성전자가 연간 40만~50만대의 갤럭시 링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 반지 ‘갤럭시 링’이 40만원대 가격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7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6, 갤럭시 Z 폴드6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 개막과 연계해 신제품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반지형 제품인 갤럭시 링은 반지 안쪽 손가락을 감싸는 부분에 다양한 센서를 부착해 수면 추적, 심박수 센서, 산소 포화도 등의 건강 정보 추적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24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덜한 반지형태의 폼팩터로 특히 수면 시 건강 데이터 측정에 특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링은 블랙·골드·실버 3가지 색상, 총 9개의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링 출시를 앞두고 수요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IT 전문매체들은 삼성전자가 연간 40만~50만대의 갤럭시 링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만원 치킨과 손절” 교촌·BBQ 대항마…매출 껑충 뛴 이 제품 [먹어보고서]
- "엄마를 고소해도 될까요?" 아픈 아버지 돈 빼돌려[양친소]
- '유재석 압구정아파트' 200억까지 오른다…유재석 부동산만 500억?[누구집]
- 경찰, ‘구속’ 김호중 강도 높은 수사…음주량·사건 은폐 의혹 추궁
- 강형욱 “아내 통일교 2세지만 탈퇴…父와 의절”
- 슬픔에 잠긴 PGA 투어..머레이, 갑자스런 사망에 깊은 애도
- “피해자가 용서 안 했는데 대체 왜”…‘어린’ 범죄자의 민낯[그해오늘]
- "차 바꿀까? 가성비 미쳤네" 불 붙은 '3000만원대 전기차' 경쟁
- "또 오른다" 식품·생필품 6월 가격 인상 예고…장바구니 물가 '들썩'
- '레전드도 막지 못한 수원의 추락'...염기훈 감독,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