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 안전점검 직접 챙긴 박강수 마포구청장
김민석 2024. 5. 26. 10:39

서울 마포구는 25일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임영웅 콘서트 현장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인파 밀집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과 직원들은 지난 23일에도 콘서트 준비가 한창인 월드컵경기장 내외부를 점검하고 비상시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당일인 25일 현장엔 4만명이 넘는 관객과 보호자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에 박 구청장은 현장을 살피고 직원들에게 월드컵경기장과 주차장, 인근 역 주변까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박 구청장은 “인기 가수 임영웅 씨의 공연을 즐기러 오신 관객분들이 관람을 잘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콘서트의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까지 안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현영, 적나라한 모습에 당황… “좀 더 예쁠 줄 알았다”
- ‘돌싱글즈’ 배동성 딸 재혼…야외 결혼식 현장 공개
- 강형욱 “아내 수잔 엘더는 통일교 2세였다”
- 오은영 “구혜선씨는 ‘이것’ 때문에 욕먹는 거예요”
- 박서준, 10살 연하 미국인과 열애설…소속사 “사생활 모른다”
- 나체로 자전거 탄 유학생 숨진채 발견
- ‘탈모’ 푸바오 근황에 충격…“비공개 접객에 목줄 의혹”
- ‘소주 10잔’ 마셨다더니…女종업원 “김호중, 혼자서 소주 3~4병”
- “톱스타가 입으로…” 성폭행 폭로한 前모델, 21년간 ‘증거’ 보관했다
- 중국 돌아간 장위안 “한국이 中 문화 훔쳤다” 역사왜곡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