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딸 해진 패딩만 입고 다녀 창피” 토로(배우반상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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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철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5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배우반상회' 17회에서는 배우 부부 전진우, 김미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VCR 속 전진우, 김미림 부부는 만 3살 딸의 등원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실제로 김미림이 딸 세면을 시킬 때 전진우는 옷을 준비하며 "여보, 오늘 체육복이야?"라고 물었는데 "유빈이 오늘 공주 옷 입고 간대"라는 김미림이 말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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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조한철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5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배우반상회' 17회에서는 배우 부부 전진우, 김미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VCR 속 전진우, 김미림 부부는 만 3살 딸의 등원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김미림은 "등원까지 한시간 반이 걸린다"며 "제가 옷을 준비하면 (남편이) 옷을 입히고 역할을 분담해서 같이 한다. 등원까지 아침 전쟁이 심하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김미림이 딸 세면을 시킬 때 전진우는 옷을 준비하며 "여보, 오늘 체육복이야?"라고 물었는데 "유빈이 오늘 공주 옷 입고 간대"라는 김미림이 말이 돌아왔다.
차청화는 옷으로 씨름하는 부부를 보며 "애들은 또 계절이랑 상관없이 자기가 입고 싶은 거 입잖나"라고 공감했다. 조한철 역시 "저때 그런 것 같다. 우리 딸이 다 해진 패딩만 너무 입어서. 중요한 자리 갈 때 입는다. 창피해가지고. 그걸 안 입으면 안 나간다"고 하소연했고, 김미림은 "옷 안 사주는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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