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제니 선물에 딸 나은이가 너무 좋아해”→이정재와 제니라인 결성(핑계고)

이하나 2024. 5. 2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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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제니에게 받은 선글라스 선물을 언급했다.

유재석이 앰버서더는 할인을 해주냐고 묻자, 이정재는 흔쾌히 유재석과 양세찬까지 할인을 받아주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이럴 때 친구 덕 한 번 보는 거지, 자주 가?"라고 묻자, 이정재는 "그것도 자주 가면 눈치 보여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 역시 제니에게 같은 선물을 받았다고 전하자, 유재석은 이정재에게 제니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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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제니에게 받은 선글라스 선물을 언급했다.

5월 25일 ‘뜬뜬’ 채널에는 ‘추억 소환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이정재가 출연한 ‘핑계고’ 콘텐츠 영상이 공개 됐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입은 명품 브랜드 G사 옷에 관심을 받았다. 이정재는 “앰버서더다. 이런 거 또 섭섭하지 않게 티를 내줘야지”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유재석이 앰버서더는 할인을 해주냐고 묻자, 이정재는 흔쾌히 유재석과 양세찬까지 할인을 받아주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이럴 때 친구 덕 한 번 보는 거지, 자주 가?”라고 묻자, 이정재는 “그것도 자주 가면 눈치 보여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쇼핑을 자주하는 편이 아니라는 이정재는 “옷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많지 않다. 옷방이 따로 없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로만 사니까 집에 뭐가 있는지 다 안다. 필요한 옷만 사고 오늘 같은 날은 스타일리스트 분이 입혀주시는 대로 입는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입고 있는 옷을 반납해야 하는지 물었다. 이정재가 “이게 마음에 드시나”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친구가 배포가 크다”라고 즐거워했다.

유재석은 “얼마 전에 제니가 선글라스 선물을 줬다. 나은이가 너무 좋아한다”라며 “제니야 고맙다. 이렇게 글로벌 스타들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양세찬 역시 제니에게 같은 선물을 받았다고 전하자, 유재석은 이정재에게 제니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때 이정재는 제니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제니랑 친분이”라고 놀라다가 “아 있겠지. 생각해 보니까 글로벌끼리는 통하는게 있구나. 글로벌 단톡방이 있나 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 다 제니 라인이네”라고 말했고,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며 “제니야 고맙다”를 외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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