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국힙 원탑은 민희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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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가 민희진을 국힙(한국힙합) 원탑으로 꼽았다.
24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전자제품 리뷰는 잇섭 테이저건 리뷰는 정상수 feat. 샤라웃 투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훈이 "현존 래퍼 중에 유일하게 총 맞고 악 소리 낸 래퍼인데 정상수가 생각하는 국힙 원탑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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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가 민희진을 국힙(한국힙합) 원탑으로 꼽았다.
24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전자제품 리뷰는 잇섭 테이저건 리뷰는 정상수 feat. 샤라웃 투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래퍼 정상수가 출연해 최근 ‘랩컵’이라는 힙합 경연대회에 나가 4강까지 진출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탁재훈은 “‘노빠꾸 탁재훈’ 출연해서 300만 뷰도 넘고 화제가 많이 됐다. 그때 진짜 경찰서인 줄 알고 깊게 들어갔다. 몰입했던 장면이 생생하다”라며 “정상수씨가 하는 건 다 실화인가. 총에 맞은 적도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상수는 “실제총 말고 전기총에 맞은 적은 있다”라고 답했다.
이는 정상수가 테이저건을 맞은 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정상수는 2017년 음주 후 난동을 부려 경찰의 테이저건에 맞아 체포됐다. 그는 이를 계기로 SBS에서 전자제품 출시된 걸 리뷰하는 방송에 새롭게 도입된 테이저건을 리뷰했던 경험을 털어놔 주위를 웃게 했다.
탁재훈이 “현존 래퍼 중에 유일하게 총 맞고 악 소리 낸 래퍼인데 정상수가 생각하는 국힙 원탑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정상수는 이네 “저는 민희진님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민희진은 최근 뉴진스와 관련해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됐다. 정상수는 “랩을 굉장히 잘해야만 힙합이 아니고 날아오는 화살에 굴하지 않고 본인의 태도를, 마음에 있는 얘기를 시원하게 얘기하는 게 그게 힙합”이라며 민희진을 ‘국힙 원탑’으로 꼽은 이유를 꼽았다.
류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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