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혜영,신경전 포착…끝없는 고부갈등 서막(우리, 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집' 김희선과 이혜영이 권해효가 죽은 장소에서 충격적 대면을 벌인 '살얼음판 고부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등시킨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이혜영은 감정의 절제부터 분출까지 간극을 넘나드는 미묘한 고부 사이의 신경전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만으로도 남다른 가치를 증명하게 될 '우리, 집' 2회(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김희선과 이혜영이 권해효가 죽은 장소에서 충격적 대면을 벌인 ‘살얼음판 고부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등시킨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0%로 1위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대전에서 승기를 먼저 거머쥐었다.
지난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심리 상담의 노영원(김희선)이 갑작스런 시아버지 최고면(권해효)의 죽음에 이어 친부의 자살에 시아버지가 연관됐음을 알게 돼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25일 방송될 2회에서는 김희선과 이혜영이 어딘가 석연치 않은 권해효의 죽음과 관련해 한판 대치를 벌이는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다. 극 중 노영원과 홍사강이 최고면이 낙석 사고로 죽은 장소에서 우연하게 만나는 장면. 노영원이홍사강이 집필한 소설책을 읽으며 시아버지 죽음에 대해 뭔가 추리를 해나가는 순간, 멀리 수풀에서 홍사강이 나타나면서 서로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과 이혜영은 ‘살얼음판 투샷’ 장면 촬영을 준비하며 극 중 심각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달리, 평소의 화기애애한 기운으로 리허설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쌀쌀한 날씨 속 촬영임에도 두 사람은 노영원과 홍사강 캐릭터에 단숨에 집중해 깊게 빠져들었고 대사뿐만 아니라 눈빛과 제스처까지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체크해나가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이혜영은 감정의 절제부터 분출까지 간극을 넘나드는 미묘한 고부 사이의 신경전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만으로도 남다른 가치를 증명하게 될 ‘우리, 집’ 2회(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2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 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작스런 비극”…가수 故 박보람,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사망 확인” - MK스포츠
- “학폭 자행한 적 없어”...심은우, A씨 불송치 결정에 ‘증거 불충분’ 반박 (공식입장) [전문] -
- ‘177cm’ 수현, 근력과 근육의 탄력감! ‘넘사벽’ 기럭지..슬림 핏 드레스-독립적인 美 - MK스포
- ‘47kg’ 박민영, 20대 무색하게 만드는 몸매! 플래어 팬츠의 매직 - MK스포츠
- PSG 이강인 상업성 인정…아시아 추가 영입 계획 [유럽축구] - MK스포츠
- 손주영 ‘이 악물고 역투!’ [MK포토] - MK스포츠
- 손주영 ‘칠 테면 쳐라’ [MK포토] - MK스포츠
- 역투하는 손주영 [MK포토] - MK스포츠
- 옛 동료 소토 상대한 김하성 “원래 좋은 선수, 이름값 그대로다” [현장인터뷰] - MK스포츠
- 김천 정정용 감독 “김진규 제외? 비밀…지난 경기 이긴 경험으로 싸울 것”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