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닉 재즈 밴드 고니아, '화100' 마지막 OST 주자로 출격

김현식 2024. 5. 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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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 재즈 밴드 고니아가 '화100' 마지막 OST 주자로 나선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고니아가 가창한 MBN '대국민 미술작가 오디션 화100'('화100') OST '500나한'(오백나한)이 발매된다.

고니아는 장구 리듬과 재즈 선율을 더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

고니아 측은 '500나한'에 대해 "밴드 사운드와 한이 서린 듯 한 보컬의 조화가 묘미인 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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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에스닉 재즈 밴드 고니아가 ‘화100’ 마지막 OST 주자로 나선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고니아가 가창한 MBN ‘대국민 미술작가 오디션 화100’(‘화100’) OST ‘500나한’(오백나한)이 발매된다.

‘500나한’은 깨달음을 얻은 존재인 나한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국악창작 앙상블 그룹 RC9(얼씨구) 소속인 소리꾼 혜지가 보컬을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영월에서 촬영했다. 댄스팀 어썸제이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고니아는 장구 리듬과 재즈 선율을 더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 영국문화원과 이태리문화원에서 공연한 바 있다. 고니아 측은 ‘500나한’에 대해 “밴드 사운드와 한이 서린 듯 한 보컬의 조화가 묘미인 곡”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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