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 1만여 명 '민희진 해임 반대' 탄원서 제출
이경국 2024. 5. 25. 09:49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 사이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뉴진스 팬 1만여 명이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뉴진스 팬덤 '버니즈'는 어제(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팬들은 법적으로 위법한 행동을 했다고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민 대표의 지위가 유지되길 바라는 것이 뉴진스 멤버들의 뜻이라며, 팬들의 뜻도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탄원서 서명은 그제(23일) 시작됐는데, 하루 만에 목표로 한 서명 참여자 1만 명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캠퍼스서 나체로 자전거 타던 외국인 유학생 숨진 채 발견
- [단독]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심사 연기신청 했다가 기각...내일 심문
- 강형욱 드디어 해명…메신저 감시 인정 “아들 조롱에 눈 뒤집혀”
- "24억 원어치 명품백 60여 개 43초 만에 털어" 美 5성급 호텔 에르메스 매장서
- 승리, 홍콩 이주해 클럽 개장?…홍콩 당국 "비자 신청없었다"
- '공격 유예' 중동 국가들 일단 안도...협상 예의주시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든다..."삼성·TSMC 고맙지만 너무 느려"
- "숨진 사람 자리 채용은?"…참사 비극 속 '망언글' 공분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