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진스, 딸내미 같다. 지켜보게 돼" 애정과시[할명수]

고향미 기자 2024. 5. 2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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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개그맨 박명수./종합편성채널 JTBC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걸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멀티 플랫폼 콘텐츠 '할명수'에는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한강ㅣ@브이로그 @피크닉 @한강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제작진은 박명수가 "요즘 날씨가 좋아가지고 기분이 너무 좋다. 컨디션이"라고 털어놓자 "(오늘) 뉴진스 분들 만나고 오셔서 그런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24일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를 기반으로 한 통통 튀는 힙합 스타일 곡인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한 뉴진스는 지난 17일 공개된 '할명수'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 진짜 뉴진스는 언제 봐도 너무너무 예쁘고 내 딸내미 같아. 그러니까 더 아끼게 되고 더 사랑하게 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또 '할명수'만 나온다니까 계속 지켜보게 되더라고. 다른 데 나오나 안 나오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개그맨 박명수./종합편성채널 JTBC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 캡처

이어 피크닉 세트를 빌려 망원 한강 공원으로 향한 박명수는 한강 뷰 잔디밭에 자리를 잡은 후 텐트를 치고 피크닉 감성이 물씬 풍기도록 세팅을 했다.

그리고 비눗방울을 불며 피크닉 감성을 만끽하던 박명수는 치킨이 도착하자 매니저와 이를 먹으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다 "요새 미담이 많이 안 나온다. 미담 수집 좀 해! 내 차 좀 박으라고 해(?) 사람들한테(?)"라고 요구했다.

박명수는 이어 "좀 스트레스 받은 분들은 제 차를 박으시라!"라고 제안했고, 매니저는 "괜찮으시겠냐? 수리비 엄청 나올 텐데~"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뒤를 박으셔야지 뒤... 여... 옆을 박으면은... 안 되고..."라고 위축된 모습을 보였고, 매니저는 "제가 운전할 때 박지 마시고 명수 형이 운전할 때 박으시라"고 당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명수는 또 매니저에게 "야 경호야 여기 돌아다니면서 전단지 좀 날려(?) 박명수 일 잘한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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