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국힙 원탑 민희진, 랩 잘해야만 힙합 아냐”(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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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가 민희진을 언급했다.
5월 24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전자제품 리뷰는 잇섭 테이저건 리뷰는 정상수 feat. 샤라웃 투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탁재훈이 "요즘에 뭐 이슈거리가 있나"라고 묻자, 정상수는 "요즘에 유튜브로 볼 수 있는 '랩컵'이라는 힙합 경연대회에 나가서 마지막 4인까지 남게 됐다. 100강부터 시작해서 올라왔다. 상금은 1억 원이다"라고 설명한 뒤 자신이 경연 중 했던 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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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래퍼 정상수가 민희진을 언급했다.
5월 24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전자제품 리뷰는 잇섭 테이저건 리뷰는 정상수 feat. 샤라웃 투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영상에는 래퍼 정상수가 출연했다. 탁재훈이 “요즘에 뭐 이슈거리가 있나”라고 묻자, 정상수는 “요즘에 유튜브로 볼 수 있는 ‘랩컵’이라는 힙합 경연대회에 나가서 마지막 4인까지 남게 됐다. 100강부터 시작해서 올라왔다. 상금은 1억 원이다”라고 설명한 뒤 자신이 경연 중 했던 랩을 선보였다.
탁재훈은 “‘노빠꾸 탁재훈’ 출연해서 300만 뷰도 넘고 화제가 많이 됐다. 그때 진짜 경찰서인 줄 알고 깊게 들어갔다. 몰입했던 장면이 생생하다”라며 “정상수 씨가 하는 건 다 실화인가. 총에 맞은 적도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상수는 “실제총 말고 전기총에 맞은 적은 있다”라고 답했다.
앞서 정상수는 지난 2017년 4월, 2017년 7월 음주 후 난동을 부려 경찰의 테이저건에 맞아 체포됐다. 이후에도 음주운전, 폭행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빚었다. 테이저건 이야기가 나오자 정상수는 “SBS 뉴스의 한 코너인데 전자제품 출시된 걸 리뷰하는 코너가 있다. 국내에 새롭게 테어저건이 도입돼서 그걸 절 불러서 리뷰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은 “현존하는 래퍼 중에 유일하게 총 맞고 악 소리낸 래퍼로 기억을 하지 않나. 정상수가 생각하는 국힙 원탑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정상수는 “저는 민희진 님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수는 “랩을 굉장히 잘해야만 힙합이 아니고 날아오는 화살에 굴하지 않고 본인의 태도를, 마음에 있는 얘기를 시원하게 얘기하는 게 그게 힙합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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