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북한 방문 준비 중”… 일정은 추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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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푸틴 대통령이 북한 공식 방문에 대한 유효한 초청을 받았으며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의 방북 문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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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푸틴 대통령이 북한 공식 방문에 대한 유효한 초청을 받았으며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북 일정은 적절한 때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러시아 극동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한 뒤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수락했다. 지난 1월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의 방북 문제를 논의했다.
푸틴 대통령이 올해 안에 북한을 답방하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집권하던 2000년 7월 이후 24년 만의 방북이 된다.
송은아 기자 se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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