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주현영, 유기묘 입양 사연 “고속도로서 발견…꿈에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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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가족이 된 고양이를 소개했다.
2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47회에서는 주현영의 '무지개 라이브', 전현무의 ''무'더 '개'레사' 편이 전파를 탔다.
주현영은 "꿈에 나올 정도였다"라며 삼색이가 아른거려 결국 입양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모태신앙 집안인데, 초자연적 현상이나 풍수지리에 관심이 가더라. 엄마 미안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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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가족이 된 고양이를 소개했다.

2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47회에서는 주현영의 ‘무지개 라이브’, 전현무의 ‘'무'더 '개'레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현영이 옷 가게처럼 꾸민 드레스룸에서 반려묘 ‘삼순이’를 찾았다. 그는 “털이 삼색이라 삼순이”라며 고양이 이름에 대해 설명한 후, “아는 메이크업 실장님께서 고속도로에 유기된 새끼 고양이들을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위험해서 구조했지만, 입양자들을 찾기 어려웠다는 것. 주현영은 “꿈에 나올 정도였다”라며 삼색이가 아른거려 결국 입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주현영은 아침부터 기괴한 영상을 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공포 콘텐츠는 아침에 봐야 한다. 깜깜할 때 보면 무섭다. 전 도파민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기안84가 “귀신 본 적 있나?”라고 묻자, 주현영이 “보려고 해도 잘...”이라며 본 적 없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난 둥둥 떠 있는 많이 봤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나래가 “일을 줄여”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주현영은 “모태신앙 집안인데, 초자연적 현상이나 풍수지리에 관심이 가더라. 엄마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 집에서 혼자 살 때 잠을 한 번도 시원하게 잔 적 없었다”라며 지인의 추천으로 기운을 보고 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나래, 전현무도 “풍수지리 맹신한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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