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누나 살해하고 아파트서 뛰어내려 숨져
류수현 2024. 5. 24.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대 남성이 누나를 살해한 뒤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5분께 경기 안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A씨가 누나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 이후 위층으로 올라가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산=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30대 남성이 누나를 살해한 뒤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4/yonhap/20240524225253883ygyv.jpg)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5분께 경기 안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A씨가 누나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 이후 위층으로 올라가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당시 집 안에 함께 있던 아버지가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yo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 연합뉴스
- 요양원서 잘게 안잘린 반찬먹다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감형받아 | 연합뉴스
- 회식 중 피하는 부하직원 따라가 추행…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 연합뉴스
- 버스서 "조용히 해달라" 말에 격분…고교생 폭행한 40대 실형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위협…"가족에 연락 말라" 법원 명령도 무시한 60대 | 연합뉴스
- 108배 하다 눈물 쏟은 목사 딸…한 종교학자의 신앙 독립 분투기 | 연합뉴스
- 이전 논의 학교에 3년간 4억 시설공사…혈세 낭비 논란 | 연합뉴스
- "위험하니 앉아주세요"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 연합뉴스
- [소셜+] "가족 사라지면 '이것'부터"…제주사건이 부른 '자구책 열풍' | 연합뉴스
- 250달러 北스마트폰…"한국 치면 금지어 뜨고 감시폴더 내장"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