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26조 원 정부 지원에 구미 빠져
김도훈 2024. 5. 24. 21:56
[KBS 대구]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26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반도체 소재 부품 특화단지인 구미에 대한 지원책은 없습니다.
정부는 반도체 분야 인프라와 연구 개발 등 종합 지원 대책을 공개하고, 경기 남부에 조성 중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경제계는 연구 개발 인프라 구축과 인력 수급 등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과 함께 관련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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