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 1만 명, 법원에 '민희진 해임 반대' 탄원서 제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뉴진스 팬덤 '버니즈' 회원 1만 명이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서울중앙지법 제50 민사부에 제출했습니다.
하이브는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제기하며 대표이사 해임을 추진하고 있는데, 오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임안을 의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뉴진스 팬덤 '버니즈' 회원 1만 명이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서울중앙지법 제50 민사부에 제출했습니다.
탄원서의 내용은 "민 대표가 위법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법적으로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 당사자 사이의 계약 내용은 존중돼야 하고 그때까지 민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 지위가 유지되길 희망한다"는 취지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브는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제기하며 대표이사 해임을 추진하고 있는데, 오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임안을 의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민 대표는 이에 맞서 어도어의 대주주인 하이브가 의결권 행사를 못하게 해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뉴진스 팬덤 '민희진 해임 반대' 탄원서 [뉴진스 음원 총공팀 X(옛 트위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4/imbc/20240524182808797xvxx.jpg)
이정은 기자(hoho013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01539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27년 만의 의대 증원 확정‥내년 1천509명 더 뽑는다
- 검찰,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조국·임종석 무혐의 결론
- 검찰, '홍장표 사퇴 압박 의혹' 한덕수·최재해·유병호 무혐의 결론
- 법무부, 검찰인사위 개최‥ '김 여사 의혹 수사' 부서 후임자 '관심'
- 민주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위법성 지적‥방송정책 의결 중단하라"
- 승리 이민설에 홍콩정부 '정색'‥"강력한 게이트키핑 할 것"
- 1억 배상 '탈덕' 응징 2탄‥장원영 비방수익 '2억 동결'
- "본인은 안 되고 죄 없는 매니저는 처벌돼도 되나" 판사의 불호령
- '쌍방울 주가조작' 국정원 문건에, 민주당-검찰 또 충돌
- 이원석 검찰총장 "'서울대 N번방 사건' 철저 수사‥중형 선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