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국 병원장에 '전공의 상담' 요청‥"복귀 의사 확인해달라"
윤수한 belifact@mbc.co.kr 2024. 5. 24. 17:37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4/imbc/20240524173708670yldi.jpg)
보건복지부가 전국 100개 수련병원장에게 공문을 보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을 개별 상담해 복귀 의사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복지부는 공문에서 "수련병원장이나 전공과 과장이 오는 28일까지 이탈 전공의 전체를 상대로 대면상담을 진행한 뒤, 29일까지 결과를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또 "진료공백 최소화와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 노력의 일환"이라며 상담 결과는 향후 전공의들을 위한 정책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습니다.
윤수한 기자(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01528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7년 만의 의대 증원 확정‥내년 1천509명 더 뽑는다
- 검찰,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조국·임종석 무혐의 결론
- 이종섭 측 "VIP 격노설은 억지 프레임"‥공수처에 의견서 제출
- 검찰, '홍장표 사퇴 압박 의혹' 한덕수·최재해·유병호 무혐의 결론
- 법무부, 검찰인사위 개최‥ '김 여사 의혹 수사' 부서 후임자 '관심'
- 1억 배상 '탈덕' 응징 2탄‥장원영 비방수익 '2억 동결'
- "본인은 안 되고 죄 없는 매니저는 처벌돼도 되나" 판사의 불호령
- '쌍방울 주가조작' 국정원 문건에, 민주당-검찰 또 충돌
- 尹 비서관에 '박근혜 문고리'‥"탄핵 대비용?" 정치권 황당
- 이원석 검찰총장 "'서울대 N번방 사건' 철저 수사‥중형 선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