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서화리 군부대 사격장서 산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신정은 2024. 5. 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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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한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24일 오후 3시 29분쯤 강원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한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군·산림청 헬기 3대와 장비 11대, 인력 26명 등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인 오후 5시 2분쯤 진화를 마쳤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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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기자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한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24일 오후 3시 29분쯤 강원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한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군·산림청 헬기 3대와 장비 11대, 인력 26명 등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인 오후 5시 2분쯤 진화를 마쳤다.

해당 불로 국유림 400㎡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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