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구치소로 이동하는 김호중

이현지 기자 2024. 5. 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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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 즈음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등)를 받고 있다.

김호중은 사고 후 음주 사실을 부인하다가 지난 19일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이에 검찰은 김호중을 비롯한 소속사 대표, 전 본부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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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 즈음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등)를 받고 있다. 김호중은 사고 후 음주 사실을 부인하다가 지난 19일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이에 검찰은 김호중을 비롯한 소속사 대표, 전 본부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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