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어제 '민희진 고발' 하이브 측 관계자 첫 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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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첫 고발인 조사를 마쳤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하이브 측 관계자를 불러 첫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26일 하이브는 민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며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어도어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로, 하이브가 지분의 80%를, 민 대표가 18%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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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첫 고발인 조사를 마쳤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하이브 측 관계자를 불러 첫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26일 하이브는 민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며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어도어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로, 하이브가 지분의 80%를, 민 대표가 18%를 갖고 있습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01374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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