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속 265㎞ 역대급 토네이도에 美 아이오와 초토화…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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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남부 곳곳에서 잇달아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아이오와주 그린필드의 남서쪽 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한 여성 운전자가 폭풍 속으로 차량이 휩쓸려 날아간 뒤 사망했는데요.
아이오와 당국은 이 여성을 비롯해 전날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로 지금까지 5명이 사망하고 최소 3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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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중남부 곳곳에서 잇달아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아이오와주 그린필드의 남서쪽 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한 여성 운전자가 폭풍 속으로 차량이 휩쓸려 날아간 뒤 사망했는데요.
아이오와 당국은 이 여성을 비롯해 전날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로 지금까지 5명이 사망하고 최소 3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부상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킴 레이놀즈 아이오와 주지사는 미국연방비상관리국(FEMA)에 긴급 대형 재난 지역 선포를 요청햇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변혜정
영상: 로이터·AFP·X @ReedTimmerUSA·@accu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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