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사로잡은 냉동 김밥…우양, 20%대 상승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 냉동 김밥 열풍이 부는 가운데 식품 기업 우양의 주가가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증권가에서는 우양이 미국 대형마트 3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3분기부터 냉동 김밥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중 7510원까지 '껑충'…52주 신고가 경신

[더팩트|윤정원 기자] 미국에서 냉동 김밥 열풍이 부는 가운데 식품 기업 우양의 주가가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 3분 기준 우양은 전 거래일(5780원) 대비 20.42%(1180원) 오른 6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6500원으로 개장한 우양은 장 초반에는 751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냉동 김밥은 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증권가에서는 우양이 미국 대형마트 3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3분기부터 냉동 김밥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은 냉동 김밥을 생산하는 기업 중 유일한 상장사로서 수혜가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냉동 김밥 외에도 혼합음료 컨디션, 잡채, 떡볶이, 짬뽕 등 신규 아이템 생산을 앞두고 있어 올해 추가적인 외형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garde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2대 국회 인기 상임위는?…국토·산자위 '선호', 교육·외통위 '시들'
- 尹, 26조 반도체 지원책에 중소기업인 만남까지…'민생' 강조
- TBS 지원종료 임박…인수전 버틸 체력도 '고갈'
- [오늘의 날씨]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수도권·강원 빗방울
- [르포] "잠들지 않는 철통 관리"…대한항공 안전의 메카 '종합통제센터' 가보니
- "믿을 건 워런 버핏뿐?"…업계 3위 KB자산운용, 자리보전 '위태'
- "헤어지자" 한마디에 또 교제폭력…'안전 이별' 대행업체까지
- '자승자박' 김호중 구속 갈림길…거짓 진술·증거인멸 정황 결정타
- [그래도 K리그] '감독 교체' 대구FC, 3연승?...사령탑 경질 효과 있나
- 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 5개월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