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서울서 '대구·경북 통합' 논의 위한 '4자 회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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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일 대구·경북 통합 논의를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4자 회동'을 가진다.
행안부는 "6월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통합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회동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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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다음 달 4일 대구·경북 통합 논의를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4자 회동'을 가진다.
행안부는 "6월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통합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회동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홍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와 경북을 통합해 500만명이 거주하는 직할시를 만들자는 구상을 제안했다.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이 장관과 우 위원장에게 직접 대구·경북 통합을 적극 도우라고 지시하면서 논의가 진전됐다.
이번 회동에서 이들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통합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비롯해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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