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코스메카코리아, 드디어 코스피 입성… 투자의견 ‘매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안타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코스피 시장 이전 상장을 통해 더 넓은 투자자 기반을 확보하고, 주가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는 오는 8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이전 상장을 통해 회사는 더 많은 기관 투자자와 국제적인 투자자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주가의 변동성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자본 시장 환경에서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코스피 시장 이전 상장을 통해 더 넓은 투자자 기반을 확보하고, 주가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6만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전 거래일 코스메카코리아는 4만4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2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8.4% 늘어난 13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 142억원에 부합하는 수치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가 2분기 전년보다 18.5% 증가한 1370억원의 매출액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전체 법인에서 안정적인 수주 활동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1분기 한국법인 매출액 성장 둔화에 영향을 미쳤던 주요 고객사 영향은 2분기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부터는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는 오는 8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이전 상장을 통해 회사는 더 많은 기관 투자자와 국제적인 투자자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주가의 변동성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자본 시장 환경에서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0만원 줄 테니 나가주세요”… 다주택자, 이사비에 위로금 얹어 퇴거 설득
-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
- [비즈톡톡] 젠슨 황, GTC 2026서 ‘공개 구애’ 속내는… 삼성·SK 묶고 TSMC 견제
- [동네톡톡] “경기도만 1만건”… 대통령 불호령에 지자체 계곡 단속 비상
- “中 로봇, 더 이상 ‘값싼 기계’ 아닌 ‘움직이는 위협’”… 美 로봇업계, 트로이 목마 경고
- 화해 시도가 미사일로 돌아왔다...난관 봉착한 빈 살만의 ’비전 2030′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