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담 기대감에 화장품주 랠리…코리아나 20%↑[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장품주가 수출 호조에 이어 한중일 정상회의의 수혜 기대감에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오는 26일과 27일 예정된 한중일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 전날 한중일 정상회의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화장품주가 수출 호조에 이어 한중일 정상회의의 수혜 기대감에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38분 기준 코리아나화장품(027050)는 전일 대비 680원(19.97%) 오른 4085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한국화장품(123690)12.59% △네이처셀(007390) 5.95% △본느(226340) 4.62% △클리오(237880) 3.08% △애경산업(018250) 2.58% △실리콘투(257720) 2.23% △한국콜마(161890) 2.16% 등 화장품주 전반이 강세다.
이는 오는 26일과 27일 예정된 한중일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 전날 한중일 정상회의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의 한중일 정상회담이다.
증권가에서는 한·중, 한·일 정상회담 등 양자회담도 예정된 만큼 중국과 일본 사이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임승미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회의는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화장품 업종에 훈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위안화 대비 원화 약세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중국인 관광객 유입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혼자 40분 줄 서서 혼밥, 그가 이재용 회장이라니"…라멘집 목격담 깜짝
-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청첩장 주자 '연 끊자' SNS 차단한 전 직장 동료…축의금 주기 싫은 거죠"
- '200억 탈세' 차은우, 작정하고 속였나…"저승사자 조사4국 떴다는 건…"
- "1억 도박 탕진, 시부 유산까지 손댔다가 남편에 들켜…이혼하기 싫은데"
- 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N샷]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차주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어려워"
- 풍자, 27kg 감량 눈에 확 띈다…홀쭉 전신 인증샷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