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예금·대출 모두 증가
김재노 2024. 5. 24. 09:01
[KBS 대구]대구·경북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모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자료를 보면, 3월 지역 금융기관 예금은 2백79조8천억 원으로 신탁과 상호금융 예금이 크게 늘며 전달 보다 1조5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줄어든 반면 기업 대출이 크게 늘면서 2백43조 원으로 5천억 원 늘었습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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